삶의 연재 · VOLUME 01

나는 아직도
만드는 일이 좋다.

개발자로, 남편으로, 아빠로. 아직 쓰고 있는 삶의 기록.

여러 번 회사를 시작했고, 문을 닫았습니다.
남편이 되었고, 아빠가 되었습니다.
그 시간들을 지나며 달라진 것과, 여전히 남은 것을 씁니다.

첫 이야기부터 읽기 →
연재를 위해 제작한 창가의 작업 공간 이미지

차례

3편 공개 · 이어 쓰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