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THIS JOURNAL

잘 살아가는 중인지,
가끔은 적어봐야 알겠습니다.

내일의 문장에 대하여

내일의
문장.

개발자로 일을 시작했습니다. 회사를 만들고, 문을 닫고, 다시 시작했습니다. 그 사이 오래 만난 사람과 결혼했고, 딸이 태어났습니다.

아직 해결하지 못한 일들이 있습니다. 후회하는 선택도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저는 여전히 만드는 일이 재미있고, 앞으로 해보고 싶은 것이 많습니다.

이곳에는 그 마음들을 함께 남깁니다. 일과 돈, 사랑과 가족, 다시 시작하는 일에 관하여. 살아온 경험을 돌아보다 누군가의 오늘과 만나는 문장이 있다면 좋겠습니다.

아직 쓰고 있는 이야기

삶의 연재에는 직접 겪은 일들과 시간이 지난 뒤의 생각을 담습니다. 일상의 에세이에는 습관과 관계, 책을 읽으며 떠오른 질문들을 남깁니다.

처음부터 순서대로 읽어도, 지금 마음에 닿는 제목부터 펼쳐도 좋습니다. 잠깐 머물다 돌아가는 길에 한 문장쯤 함께 가져가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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