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과 사랑, 다시 시작하는 마음. 당신의 속도로 읽어주세요.
의지가 약해서가 아닐 수 있습니다. 생활 속에 들어갈 수 있는 크기로 습관을 다시 설계해 봅니다.
거창한 아침 루틴 없이도 하루에 여백을 만드는, 나만의 작은 시작.